자유수영 45분
(16:05~16:50)
평영 25바퀴
(1,250m)
개인 블로그에 포스팅한지 6년만이라니.. 이게 그동안 현생사느라 정신없었다는 반증인가.
오랜만에 동네 수영장 와서 자유수영을 했는데 예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.
초반에 내 레인에 4명 정도 있다가 30분 지날쯤엔 혼자 전세내서 편하게 스위밍. 굿굿
평영이 재밌어서 평영만 뿌수는 중
자유수영 30분
(16:20~16:50)
평영 15바퀴 + 자유영 5바퀴
(1,000m)
날이 좀 쌀쌀해서 사람이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
레인에 사람이 4-5명은 있었다
쉬엄쉬엄 스위밍.
자유수영 25분
(20:15~20:40)
평영 20바퀴
3주 만의 수영.
요즘 쌓인 정신적 피로를 풀어버리고 왔다.
피로 안녕
자유수영 40분
(21:10~21:50)
평영 25바퀴 + 자유영 5바퀴
(1,500m)
쉬엄쉬엄 수영 한 날.
마치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부표처럼 둥실둥실 ~.~
나른한 기분이다
작년 연차를 올해 쓸 수 있게되어 나름 괜찮네..안 쓰고 싶어서 남은 연차가 아니라 뭐.. 운동 좀 하고 날씨 좀 보고 어디든 놀러가야겠다
멍
잠이 안 오네
(21:05~21:45)
평영 35바퀴
(1,750m)
내 레인에 나랑 두 명 밖에 없다고 좋아했었는데
아저씨 페이스가 너무 답답해서 5분가량 쉬엄쉬엄했었던 것 같다.
결국 10바퀴 쯤 옆 레인으로 옮긴건 나였고, 옆 레인은 3-4명인데 페이스 유지가 오히려 더 수월..
p.s 요즘엔 별 영양가 없는 생각을 자주 하네
(20:15~20:45)
3월 세 번째 수영
오늘은 빠르고 가볍게 하고 온 것 같다
p.s 그나저나 요즘 자꾸 신경 쓰이네..
내 사람 건들지 좀 않았으면 좋겠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