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수영 25분
(20:15~20:40)
평영 20바퀴
(1,000m)
3주 만의 수영.
요즘 쌓인 정신적 피로를 풀어버리고 왔다.
피로 안녕
자유수영 40분
(21:10~21:50)
평영 25바퀴 + 자유영 5바퀴
(1,500m)
쉬엄쉬엄 수영 한 날.
마치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부표처럼 둥실둥실 ~.~
나른한 기분이다
작년 연차를 올해 쓸 수 있게되어 나름 괜찮네..안 쓰고 싶어서 남은 연차가 아니라 뭐.. 운동 좀 하고 날씨 좀 보고 어디든 놀러가야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