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수영 45분
(16:05~16:50)
평영 25바퀴
(1,250m)
개인 블로그에 포스팅한지 6년만이라니.. 이게 그동안 현생사느라 정신없었다는 반증인가.
오랜만에 동네 수영장 와서 자유수영을 했는데 예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.
초반에 내 레인에 4명 정도 있다가 30분 지날쯤엔 혼자 전세내서 편하게 스위밍. 굿굿
평영이 재밌어서 평영만 뿌수는 중
자유수영 30분
(16:20~16:50)
평영 15바퀴 + 자유영 5바퀴
(1,000m)
날이 좀 쌀쌀해서 사람이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
레인에 사람이 4-5명은 있었다
쉬엄쉬엄 스위밍.